어떤 프로그래밍언어던지 혹은 API를 할 때. 무언가 출력은 역시


Hello World 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처음 실행한 화면 입니다.


Start a new Android Studio project를 클릭하여 새 프로젝트를 생성해 봅시다.





그 다음 여기 어플리케이션 이름을 본인 원하는데로 정해줍시다.


저 같은 경우에는 PracProject1-helloworld 라고 정해놓았네요.




Company Domain은 도메인 같은걸 집어 넣는데요. 이게 패키지 이름이 됩니다.


한 줄 아래에 보면 Package name 이라고 있지요?


이것이 나중에 패키지 이름이 됩니다.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관심있게 이리저리 둘러보신 분이라면 저런 형태로 된 이름을 보았던 적이 있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의 SDK 버전을 정하는 것 입니다.


어느 버전에 맞추어서 개발할 것인지 정하는 것인데.



제가 읽고 있는 안드로이드 정복이라는 책에서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렇고 6.0 마쉬멜로우는 그렇게 많이 쓰진 않습니다.


최신 휴대폰에는 적용되어서 나오지만, 현재까진 롤리팝과 킷캣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래 보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의 점유율 같은 것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제 휴대폰 버전에 맞추어서 5.0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액티비티를 추가하는 창 입니다.


Empty Activity를 선택해주세요.



액티비티가 무엇 인지는 다음에 자세히 정리하도록 하고


지금은 일단 Hello World를 보는 것 부터!!...





액티비티의 이름과 레이아웃 파일의 이름을 정하는 것 입니다.


그냥 기본으로 가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처음에 실행했을 때. 이 창이 떴는데요.


만약 시작할 때 아무 것도 안떴다면, 왼쪽의 Project 탭을 눌러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뭔가 기본적인 소스 코드에 대해서 어느정도 적혀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Hello World가 출력되는 소스가 이미 작성되어 있습니다...!)





위쪽의 실행을 눌러 보시면





이러한 창이 뜹니다.


여기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해보시면 됩니다.



연결된 휴대폰을 이용하셔도 되고, 혹은 에뮬레이터(가상머신)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다음과 같이 실행이 되게 됩니다.





어떤 부분이 이를 출력하게 되는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할 때 각각의 중요 파일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다음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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