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을 변경하게 되어서 두 도메인을 모두 유지하기엔 돈이 아깝기 때문에 새롭게 구매한 도메인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다.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그냥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였다고도 생각하지만, 이미 변경한 뒤고 늦었다.


어쩔 수 없이 이 도메인을 유지해서 계속 사용해야지.



기존에 조회수가 100근처로 나왔는데. 지금은 도메인이 변경 후에 30에서 머물고 있다.

일단 기존에 작성한 포스트들이 제대로 노출이 안되는 것도 이유이고, 상위에 올라갔던 일부 글들이 다시 묻혔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일단 내 도메인에 소모되는 비용이 줄어드는 것이 우선이므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하는 것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댓글 작성